
영화가 좋았다. 영화전문지 '씨네21'의 기자로 6년을 일했다. 패션에 대해서는 아는 게 없었다. 그런데 여성패션지 '그라치아'에 들어갔다. 알고보니 역시 영화가 좋았다. 그렇게 잠시 방황한 끝에 '허프포스트코리아'의 뉴스 에디터로 일하고 있다. 지금은 영화가 좋고, 뉴스도 좋고, 야구도 좋다.
영화가 좋았다. 영화전문지 '씨네21'의 기자로 6년을 일했다. 패션에 대해서는 아는 게 없었다. 그런데 여성패션지 '그라치아'에 들어갔다. 알고보니 역시 영화가 좋았다. 그렇게 잠시 방황한 끝에 '허프포스트코리아'의 뉴스 에디터로 일하고 있다. 지금은 영화가 좋고, 뉴스도 좋고, 야구도 좋다.